고급 아파트에 사설 도박장을 차려놓고 돈을 걸고 카드놀이를 한 혐의로 45살 이 모 씨 등 30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씨 등은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각자 구입한 수백만 원어치의 칩으로 바카라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고급 아파트에 카지노 전용 테이블을 설치하고, 전문 딜러와 종업원까지 고용한 후 인터넷 사이트와 택시기사 등을 통해 도박전력이 있는 30~40대를 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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