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증을 앓고 있는 13세 소녀의 동영상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미국 LA의 한 어린이 병원에서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진 13세 소녀 '하나 황'이 그 주인공인데요, 소녀의 유일한 낙은 할리우드의 배우이자 팝 스타인 '셀레나 고메즈'의 노래를 듣는 것입니다.
그런 그녀의 사연을 알게 된 셀레나 고메즈가 지난달에는 직접 병문안을 오기도 했었는데요, 고마운 마음에 하나 황이 선물할 팔찌를 직접 만드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한 겁니다.
어린이 병원에 의해 공개된 해당 영상에 전 세계 네티즌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13세 조로증 소녀의 영상 편지,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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