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덥스텝'이라고 들어보어요?
지난해 '셔플'이 가요계를 장악했다면, 요즘은 이 '덥스텝'이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어떤 음악인지 함께 감상해보시죠.
이 세 명의 남자 범상치 않아요.
한 남자가 헤드폰을 끼자 관절춤을 선보이는데요, 배경음악은 영국의 덥스텝 프로듀서인 'DJ Fresh(디제이 후레쉬)'의 'Louder(라우더)'라는 곡입니다.
덥스텝은 일렉트로닉의 한 장르로, 베이스를 변조시켜서 낮고 느리지만 강한 비트가 특징인데요, 일렉트로닉이라면 웬지 어렵게 느껴지죠?
여러분은 들어보니 어떠세요? 전 매력적으로 들리는데요, 댄스와 함께 하니 훨씬 더 멋진 음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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