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국가부도위험이 일본 대지진 발생 이후 약 10개월 만에 가장 근접해졌습니다.
일본의 신용등급 강등 우려, 31년 만의 무역수지 적자 전환 등으로 일본 국가재정 리스크가 부각한 탓입니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일본의 신용부도스와프, CDS 프리미엄은 138bp를 기록해 우리나라와 격차가 12bp로 좁혀졌습니다.
국제신용평가사 S&P와 피치는 일본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어, 이달 중 신용등급을 내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