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 "외국기업 기술이전 의무 없앨 것" 이대욱 기자 Seoul 작성 2012.02.09 23:4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국이 국내 진출한 해외기업에 기술이전을 강제하지 않을 방침을 밝혔습니다. 천더밍 중국 상무부장은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에서 "중국정부는 개혁·개방 정책에 힘쓰고 있고 외국인 투자를 환영하고 독려하는 입장"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동안 중국은 외국인 투자자에게 국내 진출의 대가로 기술이전 의무를 부과해 미국 등 서방 기업과 당국의 불만이 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대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1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항서 바로 잡힌다…1톤 넘어 "역대 최대 규모" 동영상 기사 '탕탕' 사람들 향해 못 난사…주택가 덮친 출소자 동영상 기사 "절대 수용 못 해" 폭발…이번엔 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동영상 기사 한밤중 추격전…"손목 거의 꺾여" 경찰관 4명 부상 동영상 기사 "대통령 자택 매매, 사실은 이렇습니다"…청와대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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