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이 4월 총선 공천심사위원장으로 이현청 한양대 석좌교수를 임명했습니다.
이현청 교수는 한양대 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남일리노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 교수와 호남대 총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선진당은 또 공심위 부위원장으로 대한산부인과학회 부회장을 지낸 이형복 씨를 임명했습니다.
공천심사위에 함께 영입한 외부 위원으로는 칼럼니스트 정영순 씨와 공마리아 한국재활복지대 교수, 김영만 한국문화컨텐츠학회 회장, 영화감독 겸 가수인 최성민 씨를 선임했습니다.
당 내부 인사로는 김용구 사무총장과 김광식 사무부총장, 김국모 서민보호위원장이 공심위원을 맡기로 했습니다.
이현청 자유선진당 공천심사위원장은 10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공천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