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밤 9시쯤 우리나라의 동해 쪽인 일본 니가타현 앞바다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지역 체육관 유리창이 부서지고 일부 학교에서는 천장과 벽이 무너졌지만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진 발생 지역 근처에 도쿄 전력이 운영하는 원전이 가동 중이었지만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은 1966년 이후 46년 만의 일입니다.
동해 근처 일본 니카타 앞바다 강진…부상자는 없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