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서 한국 광산개발 반대하던 미성년자 1명 사망 조지현 기자 Seoul 작성 2012.02.08 16:2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한국과 캐나다 기업들이 구리 채광을 계획하고 있는 파나마의 한 마을에서 광산 개발에 반대하는 현지 주민들이 시위를 벌이다 경찰과 충돌해 미성년자 한 명이 숨졌습니다. 파나마 정부는 파나마 서부 치리키 주에서 한국을 포함해 외국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채광하기 앞서 현지 원주민들의 이주를 추진하고 있지만 주민들은 반대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원주민 측에 대화를 제안했지만, 원주민들은 시위를 계속하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9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바닥 닦아" 거절당하자 가슴 찔렀다…숨진 프리랜서 동영상 기사 장례식장 흡연실 갔다 '경악'…"고인 얼굴이" 유족 해명 동영상 기사 "언니 저도요" 세뇌 당했다…1억대 뜯기고 "정신나갔냐" 동영상 기사 배재고 논란 또 터졌다…"30명이 넘는데 단 2명만" 반전 동영상 기사 "뱃살 빠진대" 종일 배에 힘 꽉 줬다가는…전문가 경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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