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미국 슈퍼볼 경기 때 내보낸 옵티마 즉 K5 광고가 인터넷 투표에서 자동차 부분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가 페이스북과 공동으로 진행한 슈퍼볼 광고 인터넷 인기 투표에서 옵티마 광고는 5점 만점에 4.23점으로 크라이슬러 자동차와 함께 1위에 올랐습니다.
전체 1위는 4.33점을 받은 도리토스 과자 광고에 돌아갔고 버드 라이트 맥주 광고가 3.25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1억명 안팎이 보는 슈퍼볼 중계 방송 광고는 30초에 39억이나 할 만큼 광고료가 비싸 기업들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고, 여러 기관과 매체가 평가해 순위를 매기는 것이 관례가 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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