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를 뽑는 미주리주 예비선거와 미네소타주 당원대회에서 승리할 것으로 보인다고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샌토럼 전 의원이 현지시간으로 밤 10시 반 현재 81%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미주리주 예비선거에서 55%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고, 개표율이 13%인 미네소타 코커스에서는 43%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경선인 콜로라도 코커스에서는 37%의 득표율로 롬니 전 주지사와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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