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로부터 '뒷돈' 챙긴 어린이집 계좌 수색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2.02.08 12:2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양천경찰서는 특기적성교육 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서울 서남부, 경기 부천시 등의 어린이집 관련 계좌 174개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들 어린이집은 예체능, 영어 등 특기적성교육 업체에 사업권을 주는 대가로 교육비의 80퍼센트 정도를 되돌려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장체험 학습이나 간식비 등을 업체가 대납하게 하는 식으로 돈을 돌려받은 곳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 전 감독 선임 주도해놓고…청문회 직전 '캄보디아행' "흉기 찔렸다" 걸려온 친구의 전화…끝내 사망 출근 첫날 현행범 체포…간호조무사의 간 큰 만행 동영상 기사 "초등학생 아니야?"…사람들 경악한 영상 주인공 잠복하다 미행…걸리면 보험금·합의금 다 뜯어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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