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등생 보행안전 지도 사업 이호건 기자 Seoul 작성 2012.02.08 08:4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교통안전지도사가 등하교하는 초등학생과 동행하며 보행 안전을 돕는 '걸어 다니는 스쿨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시내 48개 초등학교 95개 노선에서 사업을 운영할 계획으로, 다음달 개학 뒤 학교별 수요조사를 거쳐 세부 노선계획과 운영시간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시는 또 이달 중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 95명을 선발하고 다음 달 초 사흘간 교육한 뒤 현장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4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집 안까지 들어와" 목격담 속출…공포 휩싸인 시민들 동영상 기사 "안전 유의" 잇따른 재난 문자…곳곳서 출몰 동영상 기사 출근하다 '2천만 원' 벌금형…"회식 잦으면 주목" 수십 마리씩 모여 '드글드글'…"숨쉬기도 힘들어요" 동영상 기사 길거리·차량 등에서 잇따라 숨진 채 발견…최소 25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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