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7일 등록금심의위원회, 등심위를 열고 올해 등록금을 5% 인하하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등심위에는 대학본부 측 인사 3명과 학생위원 3명, 양측이 추천한 변호사 2명과 공인회계사 1명이 참석했습니다.
잠정안은 8일 재경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뒤 법인 이사회의 최종 의결을 통해 확정됩니다.
서울대에서는 그간 총학생회 선거 무산으로 학생 대표기구 역할을 대행하고 있는 단과대 학생회장 연석회의와 대학본부가 마찰을 빚으면서 한 달간 등심위 구성에 난항을 겪어 왔습니다.
이에 학교 본부 측은 학생위원을 직접 공개 모집하고 등심위를 진행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