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신용자들에게서 폭리를 취한다는 비난을 받아온 신용카드회사들이 연체 이자율을 최대 1% 포인트까지 내리기로 했습니다.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와 삼성카드, 롯데카드와 하나SK카드 등이 3월부터 연체이자율 구간을 2단계에서 3단계로 세부화해 하향 적용하고 할부수수료도 낮출 예정입니다.
카드업계는 연체 이자율 인하로 올해 100억 원 정도의 수익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카드사, 연체이자율 최대 1%P 내리기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