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오뚜기와 제휴해 개발한 하얀 국물 라면을 9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는 앞서 지난 3일부터 일부 매장에서 이 제품을 시범 판매해왔습니다.
이마트는 이 상품을 출시하기 위해 6개월 전부터 오뚜기와 샘플 개발과 테스트 등의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마트측은 하얀국물 라면이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면서 이마트 전체 라면 매출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마트의 유통 경쟁업체인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도 하얀국물 라면 개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마트-오뚜기, 하얀국물 라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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