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폭력·선정적 '졸업식 뒤풀이' 집중 단속 김종원 기자 Seoul 작성 2012.02.07 12: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찰은 서울지역 대부분 중고등학교의 졸업식이 열리는 7일부터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 졸업식 뒤풀이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오는 15일까지를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과격한 뒤풀이를 한 학생의 경우 주도자뿐 아니라 단순 가담자까지도 처벌하기로 했습니다. 단속 대상은 뒤풀이 재료 준비를 이유로 돈을 빼앗거나 옷을 벗기는 행위, 밀가루와 달걀 등을 던지는 행위 등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종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36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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