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쇼핑몰에서 노스페이스 패딩 점퍼와 나이키 운동화 등을 샀지만 물품을 받지 못했다는 전자상거래 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인터넷쇼핑몰에서 의류나 운동화를 샀지만 물건을 받지 못했다는 소비자피해가 시전자상거래센터에 410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피해품목 대부분은 젊은층 사이에 인기를 끄는 노스페이스 패딩점퍼와 나이키 운동화로 나타났습니다.
사기 피해가 접수된 인터넷쇼핑몰은 노스페이스다운몰, 맥슈즈, 토토슈즈, NA쇼핑 등 4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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