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무이자 등록금 대출에 '휘둥그레'…수천 명 몰려

한 유통업체가 주관하는 대학생 무이자 등록금 대출 신청에 7일 오전 11시까지 접수 시작 4시간 만에 3천여 명이 몰렸습니다.

등록금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기업은행이 올 한해 모두 천만 원 내에서 등록금을 대출해주고 이자는 세븐일레븐과 롯데슈퍼가 전액 부담합니다.

또 학생은 내년부터 2년간 대출금 원금만 분할상환하면 됩니다.

롯데 측은 오는 12일까지 대략 만 명의 접수를 받아 이 가운데 기업은행측의 심사를 거쳐 천명에게 혜택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