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슈퍼볼에서 집행된 광고 가운데 현대차 광고가 선호도 7위에 올랐습니다.
광고대행사 이노션은 USA 투데이가 6일 슈퍼볼 경기 직후 슈퍼볼 중계방송시 집행된 55개 광고를 대상으로 선호도를 평가한 결과 현대차의 벨로스터 터보 론칭 광고가 7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치타' 편인 이 광고는 벨로스터 터보와 지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인 치타가 경주하는 설정으로, 벨로스터 터보의 빠른 속도로 치타가 경주를 포기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노션은 1989년부터 시작된 슈퍼볼 광고 조사에서 국내 기업의 광고가 10위권내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광고, 슈퍼볼서 선호도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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