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샤프 전 사령관 "한미, 군사 FTA 필요"

샤프 전 사령관 "한미, 군사 FTA 필요"
한국과 미국간에 군사분야의 자유무역협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월터 샤프 전 한미 연합사령관과 국방전략 자문회사인 모니터 내셔널시큐리티의 존 프라이어는 최근 군사전문지 디펜스뉴스에 보낸 공동 기고문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두 사람은 "군수업체 간의 협력을 장려하고 한국 업체들의 미 국방시장 진출을 장려하기 위해 한미 FTA를 모델 삼아 양국간 군사 FTA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