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를 국빈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는 6일 앙카라에 있는 '밀리 피양고' 지적장애인 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여사는 피양고 교장의 영접을 받으며 지적 장애인 학생들이 만든 석고 조각, 목공예품 등을 둘러보고 학생들이 조리한 전통 음식을 시식했습니다.
김 여사는 "학생들이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계속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인 만큼 희망을 잃지 말고 꿈을 가져달라"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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