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북한 경수로 폭발설 '작전세력' 수사 정영태 기자 Seoul 작성 2012.02.07 02:4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북한 영변 경수로 폭발 루머로 지난달 초 증시가 급변동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작전세력의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이 사건이 주가가 급반등하는 과정에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작전세력의 소행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용의자를 압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가 부산의 한 PC방에서 메신저를 통해 루머를 처음 유포시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길에서 주웠는데…"2억 6천만 원짜리" 화들짝 예비군훈련 갔다 쓰러져 사망…"부검 결과 사인 봤더니" 미용실서 다짜고짜 흉기 난동…"붙잡힌 범인 뜻밖 상태"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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