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4월 총선 공천신청 접수를 시작한 첫날인 6일 신청자는 2명에 그쳤습니다.
새누리당이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진행된 공천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서류 제출자는 각각 제주와 대구시에 신청한 2명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8년 18대 총선 당시 옛 한나라당 공천 신청 접수 첫날 27명이 서류를 제출했을 때와 비교하면 현저하게 적은 숫자입니다.
새누리당 공천신청 접수는 이번주 금요일까지 닷새동안 진행되며, 공천위원회는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본격적인 심사절차에 들어갑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