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대기업 사주와 100억 원 이상 세금 체납자, 그리고 역외 탈세 고액 체납자 등을 중점 관리하기 위해 은닉 재산을 추적하는 '무한추적팀'을 가동합니다.
숨긴 재산 무한추적팀은 팀 내 전담 변호사를 두고 재산을 숨겨준 친인척에 대한 자금 출처조사와 재산수색은 물론 배우자, 동거가족의 외국 출입국 현황 등을 감시하고 관련 소송을 제기합니다.
국세청은 또 탈세 신고 활성화를 위해 탈세 거래에 공조한 한쪽이 상대방을 알리면 처벌 경감 등 혜택을 주는 자진신고자 감면제도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국세청, 숨긴 재산 쫓는다…무한추적팀 가동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