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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보금자리 자동차 가액 기준 상승

보금자리 주택 청약자에게 적용하는 자산기준 가운데 하나인 자동차 가격이 종전보다 250만 원 상향 조정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물가상승을 반영해 보금자리주택 청약자에게 적용하는 자동차 가액을 종전 2500만 원에서 2750만 원으로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앞으로 보금자리주택 공공분양에서 신혼부부와 생애최초 특별공급, 그리고 전용면적 60평방미터 이하의 일반공급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는 사람은 보유 자동차 가액이 2750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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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아파트 가격은 오르고 대형은 떨어지는 추세가 이어지면서 수도권의 중형 아파트 거주자가 대형으로 갈아탈 때 필요한 추가 비용이 5년 전보다 8000여만 원 줄어들었습니다.

부동산 114는 재건축을 제외한 수도권 아파트의 전용면적 99평방미터 이상 132평방미터 미만 중형 아파트에서 그 이상의 대형 아파트로 옮기려면 평균 2억 2105만 원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대형 아파트 값이 떨어지기 전인 지난 2007년 초 3억 4495만 원에 비해 8390만 원이 감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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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과 롯데슈퍼는 기업은행과 함께 1000명의 무이자 등록금 대출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은 7일 오전 7시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기업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은행 거래를 위한 최소한의 신용등급을 갖고 있고 연소득 4000만 원 이하인 사람이 대상입니다.

1000명 가운데 200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3자녀 이상 가구, 그리고 부모가 없는 대학생 가운데 우선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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