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사칭 '명절 떡값' 뜯은 50대 구속 박세용 기자 Seoul 작성 2012.02.06 10:47 수정 2012.02.08 16: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마포경찰서는 환경미화원을 사칭해 식당을 돌면서 명절 떡값 명목으로 수십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53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30일 한 식당에 찾아가 떡값 50만 원을 주지 않으면 식당 주변을 청소해주지 않겠다고 협박해 돈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 업주 대부분이 선의로 돈을 건넸지만 범행에 익숙해진 피의자들이 점점 더 큰 액수를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1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 없어"…해외 매체 보도 일파만파 동영상 기사 '김부장' 대단해! 시청률 20% 넘었다 [단독] 장윤기 수사팀, 경찰 아버지에 "영장 신청 예정"…수사 정보 유출 정황 동영상 기사 "광주제일고에 폭발물" 협박…경찰청 "명백한 범죄" 접근금지 명령에도…전 남친 습격에 끝내 숨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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