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장성 한 명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숨졌습니다.
미 언론은 테런스 힐드너 미국 준장이 지난 3일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 숨졌다면서 사인은 자연사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힐드너 준장의 사망은 아프간에서 숨진 미군 최고위 직급의 사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힐드너 준장은 텍사스 포트후드에 있는 제13원정지원사령부 사령관으로, 지난해 12월 나토군의 훈련 임무 지원을 위해 아프간에 도착했습니다.
미군 당국은 정확한 사인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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