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생활을 실천하면 포인트 등 각종 혜택을 받는 '그린카드' 발급 건수가 10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그린카드는 가정에서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줄이거나 환경친화적인 녹색제품을 구매할 경우 정부나 관련 기업에서 포인트를 포함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카듭니다.
환경부 관계자는 녹색 생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도입한 그린카드가 대표적인 친환경 금융상품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환경부는 발급 100만 장 돌파를 기념해 오는 10일 그린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최대 1천 원을 포인트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