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에서 법학대학에 재학 중이던 요하나는 케이팝을 알게 된 후 새로운 꿈이 생겼다.
남미 최초의 케이팝 전문 댄서가 되는 것! 무모한 도전이라 사람들은 말하지만 그녀는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요하나는 서울행 비행기에 올랐다.
잘나가는 법대생의 길을 버리고 찾아간 곳은 걸그룹 티아라 댄서팀의 연습실, 요하나는 꿈에 그리던 티아라의 무대에 오를 수 있을까?
요하나와 티아라의 훈훈한 만남이 기대된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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