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지면서 중남미문화원에서 개최한 케이팝 경연대회 역시 그 열기가 뜨거웠다.
남미 전지역 400여 팀이 치열한 예선전을 펼친 후 이 중 14개 팀이 본선에 오른 대회!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1등에게 수여되는 행운은 바로 한국행이다.
춤과 노래, 의상까지 완벽하게 케이팝 스타들을 따라하며 치열한 경합을 벌이는 경연 대회 속 남미 젊은이들! 과연 한국행 티켓을 따내는 그 행운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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