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사, 탱고 등 정열의 음악을 가지고 있는 남미에서도 유명한 가수가 많다.
하지만 청소년들에게 남미가수와 케이팝 가수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들에게 케이팝은 단순한 노래와 춤이 아니다.
남미의 음악이 대부분 춤 위주라면, 케이팝은 아름다운 가사를 담고 있다고 말한다.
특히 메렝게나 레게통처럼 자극적인 가사들이 주류를 이룬 음악 속에서 케이팝은 남미의 부모들조차 권장할 정도로 건전한 음악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SBS 뉴미디어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