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반대편 정열의 대륙 남미!
한국 가수로써는 최초로 이 곳에 방문한 케이팝 그룹 '엠블랙'.
이들이 공항에 도착한다는 소식 하나만으로, 수천 명의 인파가 몰려 공항은 금세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페루에 처음 한국가수가 오는데 오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 - 엠블랙 팬
살사, 탱고 등 정열의 음악을 가지고 있는 남미 대륙에서 K-POP은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일까?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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