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공개, IPO를 신청한 페이스북의 최고 경영자 마크 저커버그가 스톡옵션 행사로 1조 9천억 원의 세금을 낼 것으로 추산됩니다.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페이스북은 저커버그가 2005년 받은 옵션을 기업 공개 전에 행사하고, 수입에 대한 세금을 내기 위해 주식을 일부 매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 주식이 주당 40달러 정도에 거래되는 것을 감안 하면 저커버그는 5조 3천억 원가량을 벌게 되고, 세율은 35% 수준에서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페이스북 측은 저커버그의 납세액에 대해 논평을 거절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