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서비스업지수가 1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지난 1월 비제조업(서비스업) 지수가 56.8을 기록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월과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 53.0을 웃도는 것으로 지난해 2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ISM 비제조업 지수는 50을 넘으면 서비스업 경기의 호전을, 50에 미달하면 악화를 각각 의미한다.
항목별로도 신규주문 지수와 고용지수가 모두 전월보다 상승했다.
(뉴욕=연합뉴스)
미국, 1월 서비스업지수 11개월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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