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권 최고 인기 배우가 이슬람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카이로 법원은 1일 궐석 재판에서 이집트 출신 영화배우 아델 이맘에게 그가 연기한 역할이 이슬람 명예를 손상했다며 징역 3개월과 천 이집션 파운드, 우리 돈으로 19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맘은 항소할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맘은 지난 2007년 출연작에서 학위 증서를 매수하려는 부패한 사업가를 연기하며 "이슬람과 이슬람 상징을 모욕"하고, 다른 출연작에서도 이슬람 원리주의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기소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