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가공품 수출이 생과 8000t 수출 효과와 맞먹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산 노지감귤 가공품 수출 실적은 감귤 농축액 763t과 감귤 아이스크림 35t, 건조감귤 0.5t 등 4개 업체에서 2개 나라에 799t, 23억 원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이를 생과 기준으로 환산하면 8000t에 이르는 물량으로 특별자치도는 생과와 가공품 수출 확대를 위한 수출시장 다변화와 물류비 지원 등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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