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미국의 고용통계 발표를 하루 앞두고 투자자들이 신중한 반응을 보이면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09% 하락한 12,705.41에 거래를 마쳤고, S&P 500 지수는 0.11% 오른 1,325.54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0.4% 상승한 2,859.68을 기록했습니다.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는 1만 2천명 줄어든 36만 7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문가들이 예상한 7천명 감소에 비해 감소폭이 큰 것으로, 미 정부가 4일 발표하는 1월 비농업부문 고용통계도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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