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우크라이나의 제7차 정책협의회가 다음주 월요일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열린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김재신 차관보와 빅토르 마이코 우크라이나 외교부 차관이 각각 양측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정세와 양국간 고위인사 교류, 교역과 투자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양측 대표는 협의회에서 양국 수교 20주년을 기념하는 대통령과 외교부 장관의 축하 서한도 교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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