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 속에서도 도내 사랑의 나눔 온도가 103도를 기록해, 13년 연속 모금목표액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두 달간 진행된 희망 2012 나눔 캠페인 결과, 38억1500만 원의 성금을 모아 목표모금액인 37억1200만 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개인 기부와 기업 기부 비율은 각각 72.5%와 27.5%로 조사돼, 개인 소액기부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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