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이 열리는 스코츠데일 TPC는 파71, 7216야드로 매 대회마다 50만 명이 넘게 몰려 드는 열광적인 코스로 유명하다. 특히, 야외경기장인 파3 16번 홀은 스태디움 형식으로 티박스에서 보면 새둥지를 연상시켜 Birds's nest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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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동시에 2만 여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어, 늘 선수들과 갤러리들의 환호가 넘쳐나 PGA 코스 중 가장 시끄럽고 요란하기로 유명하다. 갤러리들의 환호와 야유가 엇갈리는 골프축제 피닉스 오픈에서 주인공이 과연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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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VJ=한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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