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브랜드 가치가 세계 주요국 가운데 '실체' 순위 15위, '이미지' 19위에 해당해 실제 모습보다 국가 이미지가 다소 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대통령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와 공동개발한 국가브랜드지수 조사 결과 한국의 국가브랜드 실체 순위는 15위로 전년보다 3계단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지 순위는 전년과 같은 19위였습니다.
실체 순위 1위는 미국이 차지했고, 독일과 프랑스, 일본, 영국 등이 뒤를 이었으며, 이미지 순위는 일본이 1위, 독일, 미국, 캐나다 순이었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들과 비교하면 한국의 실체는 101점으로 OECD 평균 100점을 웃돌았고, 이미지는 97점으로 평균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한국 국가브랜드 실체 순위 '세계1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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