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미군 전사자 유해 62년만에 고국으로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Seoul 작성 2012.02.02 14:4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6·25전쟁 당시 전사한 미군 전사자의 유해가 62년 만에 고국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충남 연기군 개미고개 일대에서 미군 전사자 유해 1구를 발굴해 2일 미국 측에 인도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식단은 지난해 6월 20대 서양인 남성의 유골을 발굴해 미군측과 합동 감식을 벌인 결과 미군 전사자 유해로 최종 판정됐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훈 국방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8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가라더라" 분노의 글…해수욕장서 쫓겨난 전말 "구마모토 지진 예측 적중" 급속 확산…지도 이미지까지 "몇 바퀴 돌았다" 여행 전 '주차 지옥'…자리 뺏긴 직원들 동영상 기사 그냥 걸어가다 당한다…여성들만 골라 범행 동영상 기사 6만 원어치 시켰는데도 "1인 1 음료"…갑론을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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