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또래 학생들을 구타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17살 양모 군 등 중학교 자퇴생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일 서울 신당동의 한 상가 앞에서 쇼핑을 마치고 쉬고 있던 14살 조모 군 등 중학생 3명을 상가 지하 1층 비상계단으로 끌고 가 가슴과 다리 등을 때리고 현금 15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양군 등은 상가 주변에 어른들이 없는 틈을 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학교 자퇴생들 또래 폭행하고 돈 빼앗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