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등 동유럽에 영하 20에서 50도의 이상 한파가 닥치면서, 현재까지 60여 명이 숨졌습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모스크바의 대부분 지역이 영하 20도 안팎으로 떨어졌고, 일부 지역은 30도까지 내려갔습니다.
이상 추위로 1명이 숨지고 10명이 입원했으며, 현지 보건 당국은 주민에게 외출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다수 학교가 임시 휴교에 들어갔고 일부 지역에서는 버스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러시아와 이웃한 우크라이나는 기온이 영하 30도 이하로 떨어져 30명이 숨지고 5백여 명이 입원했고, 폴란드에서도 혹한으로 1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