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차 5개사의 지난달 판매 실적이 내수 위축으로 인해 줄어들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차 등 완성차 5개사의 국내외 판매 실적 합계는 모두 61만 7천506대로 지난해 같은달 대비 1.7%, 한달 전에 비해서는 11.0% 감소했습니다.
소비심리 위축에 설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까지 겹치면서 지난달 국내 판매는 9만 6천448대로 1월에 비해서는 25.5%나 감소했고 1년전보다는 20.0% 줄어들었습니다.
쏘나타는 지난달에 7천619대가 팔려 2010년 6월 이후 처음으로 국내 베스트셀링카에 재등극했습니다.
1월 자동차 판매 내수 감소로 위축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