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한반도를 덮치면서 북한도 주민들에게 대책 마련을 당부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은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평양의 1일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7도 낮은 영하 18도까지 떨어졌고 낮 최고기온은 영하 12도에 머물렀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평양의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2도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방송은 교통운수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낮은 기온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워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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