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과 한파로 1일 아침 출근길 교통사고도 잇따랐습니다.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자유로에서 1t 트럭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로수를 들이받아, 운전자 노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연천군 전곡읍에서도 1t 트럭이 눈길에 미끄러져 반대편 차선으로 넘어가 전복돼,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이처럼 한파와 폭설로 31일 하루에만 긴급 출동 신고가 10만 건 넘게 보험사에 접수됐고, 교통사고도 1000건 이상 발생했습니다.
빙판길 교통사고 잇따라…파주·연천서 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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