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소통창구 '미니 청와대' 구성

청와대, 소통창구 '미니 청와대' 구성
청와대 사회통합수석실은 1일 국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미니 청와대'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세진 세대공감팀장은 오늘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직접 만나고 체감한 젊은 세대의 정서는 분노에 가까웠다"며 "서민의 언어로 성토할 수 있는 작은 청와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또 국민의 뜻이라는 민의라는 중의적 의미를 내포하는 것으로 청와대는 특히 20∼40의 젊은 세대가 정부 정책에 대한 불만을 가감없이 드러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청와대는 월 1회 미니 청와대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하는 것과 동시에 SNS와 같은 공론의 장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