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기상청은 1일 새벽 0시를 기해 대전 및 충남 천안·공주·아산·논산·금산·연기·부여·청양·예산·홍성·계룡 등 11개 시·군에 대해 한파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앞으로 이틀 이상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미 내린 눈으로 도로가 얼어붙을 것으로 예상하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 고 당부했습니다.
대전 및 충남 3개 시·군에 발효됐던 대설주의보는 1일 새벽 0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1일 새벽 0시 현재 적설량은 공주 10.6㎝, 연기 9㎝, 천안 5.5㎝, 청양 3.8㎝, 계룡 3.2㎝, 대전과 보령 2.5㎝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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