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폭설에 따른 출근길 불편을 줄이기 위해 1일 지하철과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편을 추가해 연장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지하철 출근시간과 퇴근시간을 각각 30분씩 연장하고, 막차도 새벽 1시 30분까지 30분 연장 운행합니다.
시내버스도 1일 하루 291개 노선에 걸쳐 481대를 추가 운행합니다.
서울 지하철·버스 내일 추가·연장 운행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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